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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이상화, 트롯맨 체력·감성평가…이찬원 '종합 1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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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7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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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뽕숭아학당' © 뉴스1
TV조선 '뽕숭아학당'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뽕숭아학당' 이찬원이 이상화와 함께한 2021 능력평가를 1등을 차지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빙상 여제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트롯맨 F5'(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를 찾아왔다.

이상화와의 만남에 앞서 트롯맨들은 지능, 체력, 감성 분야로 나누어 2021 능력평가를 치렀다. 이들의 지능을 평가하기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노규식 전문가가 함께했다. 전문가의 지시에 따라 트롯맨들은 웩슬러 지능 검사를 통해 아이큐 검사에 나섰다.

검사 결과 이찬원이 아이큐 지수 129로 트롯맨 중 아이큐 지수 1위에 올랐다. 전문가는 이찬원에 대해 "언어, 시공간 능력이 골고루 우수해서 균형이 좋다"며 "균형이 좋을 때 시너지가 더 난다"고 평가했다. 이어 전문가는 "이찬원의 어린 시절 알 수는 없지만, 영재성이 있었을 수 있다. 쉽게 일이 잘됐을 것이다"고 추측했다. 더불어 전문가는 "능력과 유연함을 가지고 있어 다섯 분 중에 가장 지적능력이 뛰어나다"고 부연했다.

이어 영탁, 장민호, 김희재, 임영웅이 차례로 아이큐 지수 검사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체력 능력 평가를 위해 빙상장을 찾은 이들은 피겨부 선배로 나선 홍현희와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를 환호로 맞이했다. 이상화는 조카의 선택으로 '미스터트롯' 결승전 당시 장민호에게 문자 투표한 사실을 고백하며 '히든싱어'를 통해 본 영탁을 '미스터트롯'에서 보고 더 응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뿅망치 술래잡기로 몸을 푼 이들은 스피드스케이팅 1대 1 경기로 본격적인 체력테스트에 나섰다. 이찬원과 김희재가 예상 밖에 극적인 승부를 연출해 흥미를 더했다. 이찬원이 32초를 기록해 승리했다. 영탁과 맞붙은 임영웅이 27초의 기록으로 승리했다.

임영웅이 이찬원과의 결승전에서 여유롭게 승리하며 체력 평가 우승을 차지했다.

마지막 감성 평가를 위해 트롯맨들은 '이상화 심박 수 높이기'에 도전했다. 이상화는 "예상치 못한 따뜻함을 느낄 때 설렌다"라고 꿀팁을 전수했다.

영탁이 한영애' 누구없소', 장민호가 서진필 '사나이 순정', 김희재가 장윤정의 '당신 편', 이찬원이 신유의 '꽃물', 임영웅이 진원 '고칠게'를 열창하며 심박 수 높이기에 열을 올렸다. 이찬원이 111로 1위를 차지하며 능력 평가 종합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TV조선 '뽕숭아학당'은 '미스터트롯'이 탄생시킨 '트롯맨'들이 초심으로 돌아가 대한민국 최고의 트로트 가수, 국민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배움을 이어가는 본격 성장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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