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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교통문화 정착' 영동군 2년 연속 교통문화도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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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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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주관 '교통문화 지수 실태조사'서 호평

충북 영동군청 인근 사거리에  설치된 바닥형 LED보조신호등. (영동군 제공)© 뉴스1
충북 영동군청 인근 사거리에 설치된 바닥형 LED보조신호등. (영동군 제공)© 뉴스1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2년 연속 전국 최고의 교통문화도시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하는 '2020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보행행태와 교통안전, 운전행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군청 인근 사거리에 바닥형 보조신호등을 설치 운영했다.

교통혼잡구간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복층화사업을 했다.

이용자 눈높이에 맞춘 버스승강장 설치와 회전교차로 확대로 교통체계 개선, 군민과 함께하는 교통안전 캠페인 등도 펼쳤다.

올해 말까지는 6억원을 들여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부지 내 2700㎡ 규모의 실내외 교통안전교육장을 조성한다.

군 관계자는 "주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안전 교통 시책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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