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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인스타그램과 난 잘 안 어울려…그럼에도 또 글을 올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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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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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03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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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인스타그램
메이비 인스타그램
작사가 겸 가수 메이비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대한 심정을 밝혔다.

메이비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NS에 흥미가 많이 떨어졌다"며 "지나고 보니 좋더라 하는 마음에 꾸역꾸역 사진 하나씩을 보태긴 하는데 그마저도 재미가 없다"고 적었다.

이어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엔 시간이 너무 없고 인스타그램과 나는 잘 어울리지 않는 듯하다"며 "그럼에도 이 글을 또 나는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있네. 나는 이 이중적인 마음으로 또 이 SNS를 얼마나 이어가게 될까"라고 썼다.

글 마지막에는 "#어둠속에서 #아이들잠든사이 #자유를만끽한다는게 #겨우이거 #이래서매번그냥자 #사진은우리코코둥이 #낮에일광욕하는사진"이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메이비는 글과 함께 반려견이 햇살을 받으며 자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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