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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소규모 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설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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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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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일 접수…80곳 선정 최대 25만원까지

용인시의 한 음식점에서 사용중인 테이블 칸막이 모습.(용인시 제공) © News1
용인시의 한 음식점에서 사용중인 테이블 칸막이 모습.(용인시 제공) © News1
(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용인시가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80곳에 비말차단용 테이블 칸막이 설치를 지원키로 하고 5일부터 2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소상공인 가게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음식점에서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을 막기 위한 시책이다.

신청대상은 100㎡ 이하 소규모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이다. 최근 1년 이내에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지방세 체납이 있는 업소는 제외된다.

시는 신청한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진행해 총 80개 업소를 선정, 최대 25만원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와 안심식당 참여업소는 우선 선정한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시청 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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