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울진군, 올해부터 셋째아 출산하면 최대 1200만원 지원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2.10 12:5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경북 울진군 홈페이지 갈무리.(뉴스1자료)2021.2.10/© 뉴스1
경북 울진군 홈페이지 갈무리.(뉴스1자료)2021.2.10/© 뉴스1
(울진=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울진군은 10일 올해 셋째아이를 출산하는 가정에 5년간 총 12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출산장려금은 출생등록지나 거주 기간 등에 상관없이 주민등록상 주소가 등록된 경우 만 5세 직전 달까지 지원된다.

셋째아의 경우 기존 5년간 600만원에서 2배 증액된 월 20만원씩 1200만원, 첫째와 둘째아는 월 10만원씩 600만원 지원된다.

전찬걸 군수는 "조건이 맞지 않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아이를 위해 출산장려듬 지원을 확대하게 됐다"며 "다양한 출산장려 혜택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고장을 만들겠다"고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한국엔 안 갈래요"…글로벌 기업 임원 놀라게 한 그 '法'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