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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는데 웃음이 나와?' 바르셀로나 팬들, 쿠만 행동에 '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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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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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8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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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이드리사 가나 게예와 웃으며 포옹한 쿠만 감독./사진=영국 기브미스포츠 트위터 캡처
경기 후 이드리사 가나 게예와 웃으며 포옹한 쿠만 감독./사진=영국 기브미스포츠 트위터 캡처
로날드 쿠만(58) 바르셀로나 감독이 대패하고도 웃어 팬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17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캄프 누에서 열린 2020~21시즌 UEFA UCL 16강 1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에 1-4로 대패했다.

전반 26분 리오넬 메시(34)가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여기까진 좋았다. 하지만 수비가 붕괴 되면서 내리 4골을 내주고 졌다. 킬리안 음바페(23)에게 해트트릭을 내주는 수모를 겪었다.

패배도 분한데 바르셀로나 팬들의 분노를 일으킨 장면은 따로 있었다. 경기가 끝난 직후다. 영국 기브미스포츠, 스포츠바이블 등에 보도에 따르면 쿠만 감독은 경기 휘슬이 불린 직후 에버턴 시절 제자였던 이드리사 가나 게예(32)와 웃으며 포옹하는 장면이 중계 카메라에 잡혔다.

당연히 바르셀로나 팬들은 분개했다. 팬들은 트윗을 통해 "할 말이 없다", "FXXX", "지금 장난하나", "정말 화가 난다", "부끄러움을 모른다" 등 욕설과 함께 분노를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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