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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약혼…11억원 다이아반지+체외수정 시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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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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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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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이슈메이커 패리스 힐튼이 약혼했다.

17일(현지시간)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0번째 생일(한국나이 41세)에 프러포즈를 받았다"며 직접 소식을 알렸다.

그는 "내 생일을 위해 남자친구가 열대 낙원에서 특별한 여행을 준비했다. 해변을 따라 저녁 식사를 하러 갈 때 꽃으로 장식된 카바나로 안내하고는 한쪽 무릎을 꿇었다"며 "나는 '영원히, 네'라고 대답했다"고 프러포즈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보그 매거진 미국판에 따르면 힐튼은 사업가 겸 방송인 카터 리움과 교제 1년여 만에 약혼했다.

힐튼이 받은 약혼반지는 커다란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로 눈길을 끌었다. 루이 프랑수아 까르티에의 증손자인 세계적인 주얼리 디자이너 장 두셋이 만들었다.

한 보석 전문가는 힐튼의 약혼반지를 최소 10캐럿으로 보고 가격대를 100만달러(한화 11억원) 이상으로 추측했다. 또 다른 전문가는 "(다이아몬드가) 15에서 20캐럿 사이일 수 있다"며 더 가격이 나갈 것으로 추측하기도 했다.

앞서 패리스 힐튼은 결혼을 준비하고 엄마가 되기 위해 체외수정을 하고 있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힐튼은 최근 '마라와의 트렌드 리포터' 팟캐스트에서 남자친구인 카터 리움과 IVF(체외수정, 난자와 정자를 각각 채취해 몸 밖에서 인공적으로 수정하는 방법)를 진행하고 있다고 털어놔 화제가 됐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과거 모델, 배우 등 3명의 남성과 결혼을 약속했으나 모두 파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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