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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뉴스]'검찰개혁'하겠다더니…임은정에 수사권 준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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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영 기자
  • 이다운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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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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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하루종일 쏟아지는 뉴스 다 챙겨보기 힘드시죠? 퇴근길 주요 뉴스, 30초 만에 정리해드립니다.
지난 2019년 10월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임은정 울산지검 부장검사가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해 검찰개혁과 검경 수사권 조정에 관한 소신을 밝히고 있다. /사진=뉴스1
지난 2019년 10월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임은정 울산지검 부장검사가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해 검찰개혁과 검경 수사권 조정에 관한 소신을 밝히고 있다. /사진=뉴스1
1. 임은정 수사권
법무부가 임은정 대검찰청 검찰연구관을 서울중앙지검 검사로 겸임 발령했다. 연구관 신분으로 수사권이 없었던 임 검사에게 수사권한을 부여한 것이다. 검찰개혁을 위해 검사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겠다면서 임 검사에게 수사권을 주는 것은 모순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2. 화이자 백신 접종
코로나19 백신 안전성·효과성 검증자문단이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주'에 대해 만 16세 이상에 대해 허가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코비드-19백신주'는 만 18세 이상을 접종대상으로 하고 있어 화이자 백신은 만 16~17세가 접종할 수 있는 첫 백신이다.

3. 추신수 신세계 입단
미국 프로야구에서 활약했던 추신수가 신세계 유니폼을 입게 됐다. 신세계그룹은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 신분인 추신수와 연봉 27억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4. 방사능 우럭
지난 13일 일본 후쿠시마현 근해에서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한 이후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잡힌 우럭에서 기준치의 5배에 이르는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다.

5. 츄 학폭 논란
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 츄도 학교 폭력 가해자 의혹에 휩싸였다. 3건의 '학폭' 폭로와 1건의 옹호글이 올라왔다. 소속사 측은 "사실과는 다른 내용이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김소혜, 박혜수, 조병규,김동희 등 배우에 이어 현아, 이달의 소녀 츄, 더보이즈 선우, 에버글로우 아샤, 스트레이 키즈 현진, 몬스타엑스 기현 등 가수들이 잇따라 학폭 가해자로 지목돼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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