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루카' 김래원, 이다희 납치에 다시 폭주…긴장감 최고조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2.24 09:0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tvN '루카: 더 비기닝' © 뉴스1
tvN '루카: 더 비기닝'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루카: 더 비기닝' 김래원, 이다희가 다시 위기를 맞았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루카: 더 비기닝'(극본 천성일/ 연출 김홍선) 8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평균 6.1% 최고 6.9%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는 전국 기준 평균 3.1% 최고 3.6%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오(김래원 분)는 휴먼테크의 계략으로 살인 누명을 쓴 구름(이다희 분)과 함께 서운목장으로 향했다. 잠시 모든 걸 내려놓고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구름은 "아무 희망도 없이 이렇게 살 수는 없다"라며 돌아가겠다는 결심을 했다.

지오는 구름을 만류했고 "여기서 나랑 같이 살자"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구름의 마음은 복잡했다. 심란한 마음으로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뜨거운 입맞춤을 나누면서 서로의 진심을 확인했다.

이후 두 사람에게 예상치 못한 선물이 찾아왔다. 구름이 아기를 가진 것. 지오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자기처럼 '괴물'로 낙인찍혀 세상에 내몰릴까 두려웠다.

한편, 휴먼테크의 수정란 실험은 실패로 돌아갔다. 태아가 지나치게 강력한 힘을 가진 탓에 대리모들이 버티지 못하고 죽어버린 것. 실험의 실패로 휴먼테크는 분열했다. 황정아(진경 분)의 분노는 극에 달했고, 지오를 둘러싼 의견 대립 끝에 김철수(박혁권 분)가 휴먼테크를 박차고 나갔다.

하지만 야욕을 멈출 김철수가 아니었다. 김철수는 이손(김성오 분)에게 지오를 잡아 오라고 명령을 내렸다. 이손은 지오가 출생신고를 위해 원이(안창환 분)에게 부탁한 가짜 신분증을 받으러 간 사이 구름과 아기를 납치했다. 지오의 분노는 걷잡을 수 없이 커졌고, 강렬한 폭주 엔딩은 뜨겁게 타오를 추격전과 복수를 예고했다.

유나(정다은 분)의 반격도 시작됐다. 휴먼테크 연구 자료와 수정란을 빼돌려 황정아에게 간 유나는 이손에게 자유를 요구 조건으로 내걸었다. 황정아와의 살벌한 기 싸움 끝에 유나는 자신의 목적을 이뤄줄 정 실장(정은채 분)을 만났다. 정 실장은 유나와 이손이 겪은 사고를 김철수가 다 조작한 것이라 밝히며 "새로운 신분, 자유를 주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구름은 부모의 유골이 차량과 함께 발견됐다는 뉴스를 보게 됐다. 순간 엄청난 고압의 전기가 흐른 것으로 추정된다는 보도 내용에 구름은 과거 어린 지오를 떠올리며 충격에 휩싸였다.

한편 '루카: 더 비기닝'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