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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스타기업 15곳 발굴·육성…최대 45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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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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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3월19일

경북테크노파크 전경© News1
경북테크노파크 전경© News1
(대구ㆍ경북=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는 24일 '경북형 스타기업'을 발굴, 육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테크노파크가 오는 3월29일까지 '경북스타기업' 15곳을 모집하며, 선정된 기업은 성장전략 수립, 전담PM 컨설팅, R&D과제기획, 맞춤형 지원 등 최대 4500만원까지 지원해준다.

또 운전자금 한도우대(최대 5억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신용관리 컨설팅 무상 지원, 서울보증지원 이행보증보험 할인 및 보증한도 우대 혜택도 준다.

신청 자격은 경북도 주력산업인 지능형디지털기기, 자동차부품, 바이오섬유 분야의 기업 중 본사가 경북에 소재하고,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50억~400억원, 상시근로자 10인 이상이어야 한다.

세부지표로 매출액 증가율 5% 이상, R&D 투자비중 1% 이상 등 특성화지표 7개 중 2개 이상을 충족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1차 신청요건에 대한 적부심사 후 2차 현장점검, 3차 심층발표 평가와 일자리 평가 점수를 합산해 최종 15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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