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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전남서 12명 추가 확진…감염경로 불분명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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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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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근무 3명·광주 콜센터발 1명 등

2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40명 증가한 8만8120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440명(해외유입 23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144명(해외 6명), 경기 143명(해외 6명), 부산 13명, 대구 19명(해외 2명), 인천 18명(해외 1명), 광주 35명, 대전 2명, 울산 1명, 세종 2명, 강원 9명, 충북 1명, 충남 12명, 전북 8명, 전남 1명, 경북 18명(해외 3명), 경남 8명(해외 1명), 제주 2명, 검역 과정 4명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2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40명 증가한 8만8120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440명(해외유입 23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144명(해외 6명), 경기 143명(해외 6명), 부산 13명, 대구 19명(해외 2명), 인천 18명(해외 1명), 광주 35명, 대전 2명, 울산 1명, 세종 2명, 강원 9명, 충북 1명, 충남 12명, 전북 8명, 전남 1명, 경북 18명(해외 3명), 경남 8명(해외 1명), 제주 2명, 검역 과정 4명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전남에서 밤사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5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전남에서는 9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전남 841~849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또 이날 오전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전남 850~852번 확진자가 됐다.

전남 841~843번, 846~848번 확진자는 840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확인됐다. 전남 845번 확진자는 842번 확진자의 직장동료로 알려졌다.

해남 거주자인 전남 840번 확진자는 감기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확진자가 됐다. 840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밝혀지지 않았다.

전남 844번과 851번, 852번은 전남의 한 의료기관에 종사하는 의료진과 직원으로 파악됐다. 이들의 감염경로도 밝혀지지 않았다.

전남 849번 확진자는 광주 보험사 콜센터와 관련된 광주 2023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나타났다.

전남 850번 확진자는 734·736번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확진자가 됐다.

방역당국은 정확한 감염경로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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