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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로나 신규 확진 하루만에 다시 400명대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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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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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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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406명…국내 382명·해외 24명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00명대로 늘어난 17일 오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방문한 시민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1.2.17/뉴스1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00명대로 늘어난 17일 오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방문한 시민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1.2.17/뉴스1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루 만에 다시 400명대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일주일째 300~400명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6명, 누적 확진자가 8만892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382명이다. 제주를 제외한 전국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수도권 지역 확진자는 서울 129명, 경기 135명, 인천 14명 등 278명이다.

비수도권 확진자 수는 △부산 10명 △대구 10명 △광주 11명 △대전 6명 △울산 1명 △세종 1명 △강원 5명 △충북 10명 △충남 2명 △전북 15명 △전남 5명 △경북 23명 △경남 5명 등이다.

신규 해외유입 확진자는 24명이고, 누적 해외유입 확진자는 7014명이다. 신규 해외유입 확진자 중 8명은 검역단계에서, 16명은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은 10명, 외국인은 14명이다.

유입국가별로 살펴보면 △필리핀 1명 △러시아 1명 △인도 1명 △인도네시아 2명 △아랍에미리트 2명 △카자흐스탄 2명 △일본 1명 △스리랑카 1명 △헝가리 2명 △불가리아 1명 △체코 1명 △미국 5명 △튀니지 1명 △르완다 1명 △적도기니 1명 △나이지리아 1명 등이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393명이 격리해제됐다. 누적 격리해제자는 7만9880명으로 전체의 89.83%를 차지한다. 위중증 환자는 144명으로 전날과 동일하다. 사망자 4명이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1585명으로 증가했다. 치명률은 1.78%다.

하루새 코로나19 검사 7만1840건이 이뤄졌다. 이 중 의심신고 검사자 건수는 3만8852명이고,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2988건이다.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를 통해 45명이 확진됐다. 지난해 12월14일부터 이날까지 임시선별검사소를 통해 확인된 확진자는 5806명이다. 임시선별검사소 확진자는 역학조사 등이 끝난후 정식 통계에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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