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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 38득점' 밀워키, 뉴올리언스 누르고 4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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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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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벅스 야니스 아테토쿤보가 26일(한국시간)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의 경기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 AFP=뉴스1
밀워키 벅스 야니스 아테토쿤보가 26일(한국시간)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의 경기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그리스 괴인' 야니스 아테토쿤보(밀워키 벅스)가 자이온 윌리엄슨(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의 맞대결에서 웃었다.

밀워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2020-21 미국프로농구(NBA) 뉴올리언스와의 경기에서 129-125로 승리했다.

4연승을 질주한 밀워키는 20승13패로 동부 컨퍼런스 3위를 유지했다. 뉴올리언스는 14승18패로 서부 컨퍼런스 11위에 머물렀다.

이날 경기는 아테토쿤보와 윌리엄슨의 맞대결로 관심을 끌었다. 2년 연속 MVP를 수상한 아테토쿤보는 38득점 10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맹활약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2년 차 윌리엄슨도 34득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분전했지만 패배로 빛이 바랬다.

아테토쿤보와 윌리엄슨은 1쿼터부터 팽팽하게 맞섰다. 윌리엄슨은 론조 볼의 패스를 받아 득점을 올렸고 아에토쿤보 신장과 스피드의 우위를 앞세워 상대 골밑을 공략했다. 아테토쿤보는 쿼터 막바지 3점슛까지 터트렸다.

양 팀은 4쿼터 마지막까지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그러다 아테토쿤보가 경기 막바지 호쾌한 덩크슛을 잇달아 성공시키면서 밀워키 쪽으로 기울어졌다. 결국 밀워키는 4점 차로 뉴올리언스의 추격을 뿌리치고 값진 승리를 챙겼다.

◇26일 NBA 전적

필라델피아 111-97 댈러스

뉴욕 140-121 새크라멘토

브루클린 129-92 올랜도

멤피스 122-94 LA클리퍼스

워싱턴 112-110 덴버

밀워키 129-125 뉴올리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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