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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서 훈련소 장정·서울 확진자 접촉 등 2명 확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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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6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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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06명 증가한 8만8922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406명(해외유입 24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경기 135명(해외 6명), 서울 129명(해외 3명), 경북 23명(해외 1명), 전북 15명(해외 1명), 인천 14명(해외 1명), 광주 11명, 부산 10명(해외 1명), 대구 10명, 충북 10명, 대전 6명, 강원 5명(해외 1명), 경남 5명(해외 1명), 전남 5명, 충남 2명(해외 1명), 울산 1명, 세종 1명, 검역 과정 8명이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26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06명 증가한 8만8922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406명(해외유입 24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경기 135명(해외 6명), 서울 129명(해외 3명), 경북 23명(해외 1명), 전북 15명(해외 1명), 인천 14명(해외 1명), 광주 11명, 부산 10명(해외 1명), 대구 10명, 충북 10명, 대전 6명, 강원 5명(해외 1명), 경남 5명(해외 1명), 전남 5명, 충남 2명(해외 1명), 울산 1명, 세종 1명, 검역 과정 8명이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논산=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논산시에서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지역 누적 57명째다.

논산시 등에 따르면 지역 56(20대)·57번으로 분류된 이들은 전날 검사를 받고 하루 뒤 각각 확진됐다.

56번은 지난 18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장정으로 1차 PCR 검사를 받고 교육대에 격리됐다가 2차 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육군훈련소 관계자는 “1차 검사 뒤 계속 격리 중이었다”고 말했다.

56번과 같은날 확진된 57번은 서울 마포구 955번의 접촉자로 조사됐다.

보건당국은 56·57번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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