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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 귀뚜라미 공장 관련 2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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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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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중 직원·가족 등…충남 누적 162명
아산에서도 해외입국 60대 1명 양성

충남 아산 귀뚜라미 보일러 공장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18일 해당 공장이 가동을 멈추고 굳게 닫혀 있다.  © News1 김기태 기자
충남 아산 귀뚜라미 보일러 공장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18일 해당 공장이 가동을 멈추고 굳게 닫혀 있다. © News1 김기태 기자
(충남=뉴스1) 김아영 기자 =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자가격리자 중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1일 충남 천안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명(천안 974~975번)이 전날(28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들은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확진자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27일에도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확진자 2명(천안 972~ 973번)이 자가격리 중 검사를 받고 2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직원과 충남지역 누적 확진자는 162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천안 98명, 아산 51명, 공주·논산·보령 1명, 타지역 10명이다.

아산에서는 해외에서 입국한 60대(아산 368번)가 28일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접촉자, 이동경로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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