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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하라 ML 첫 실전에서 난타 당해…2이닝 5피안타 3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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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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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하라 고헤이는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첫 실전에서 난타를 당했다. © AFP=뉴스1
아리하라 고헤이는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첫 실전에서 난타를 당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아리하라 고헤이(텍사스 레인저스)가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첫 실전에서 난타를 당하며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아리하라는 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랜데일의 캐멀백 렌치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5피안타 1피홈런 1볼넷 1사구 2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지난해까지 닛폰햄 파이터스에서 활동한 아리하라는 포스팅 시스템을 거쳐 텍사스와 2년 620만달러에 계약했다. 이날이 이적 후 첫 경기였다.

하지만 내용이 좋지 않았다. 1회말 1사 후 요안 몬카다를 몸에 맞는 공으로 내보낸 뒤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 호세 아브레유에게 안타를 맞으며 위기를 자초했다. 뒤이어 앤드류 본에게 3점 홈런을 허용했다.

2회말에도 안타를 3개를 내주고 1사 만루에 몰렸으나 몬카다와 루이스 곤잘레스를 아웃시키며 추가 실점을 막았다.

텍사스는 3회말 시작과 함께 투수를 카일 코디로 교체했다.

한편, 텍사스의 1선발이 유력한 대럴 깁슨은 2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1이닝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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