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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방카 구두 제조업체에 "임대료 내"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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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임동욱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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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4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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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들이 뉴욕 트럼프 타워 앞을 걸어가고 있다. /사진= Mark Kauzlarich/Bloomberg
행인들이 뉴욕 트럼프 타워 앞을 걸어가고 있다. /사진= Mark Kauzlarich/Bloomberg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일가가 운영하는 부동산 개발회사 트럼프 오가니제이션이 뉴욕 트럼프타워에 입주한 신발 제조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오가니제이션은 지난달 19일 맨해튼 법원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마크 피셔가 지난 2015년 임대차 계약으로 21층 전체와 22층 일부를 임대한 것과 관련해 약 147만 달러(약 16억5000만원)를 지급할 것을 명령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번 소송은 코로나19(COVID-19) 팬데믹이 지속되면서 트럼프를 비롯한 상업용 부동산 소유주들이 직면하고 있는 압박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보도했다.

마크 피셔는 2018년 패션 라인을 폐쇄할때까지 트럼프 전 대통령의 딸 이방카 트럼프의 구두를 라이센스를 받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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