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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 호날두의 미친 '식스팩'... "나이는 그저 숫자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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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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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5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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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인스타그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인스타그램
"36살 맞아?"

유벤투스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가 선명한 식스팩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팬들은 또 한 번 환호하고 있다.

호날두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회복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상의를 탈의한 후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영국 더 선은 "36살의 나이가 무색한 복근이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고 적었다.

3일 세리에A 스페지아전 이후 올린 사진이다. 이 경기에서 호날두는 2-0에서 3-0으로 쐐기를 박는 골을 터뜨렸다.

올 시즌 리그 20호 골이다. 로멜루 루카쿠(인터밀란·18골)에 2골 앞선 리그 득점 선두다. 이날 유벤투스는 3-0으로 승리했고, 리그 3위로 올라섰다.

더 선은 "올 시즌 호날두는 리그 20골을 기록하며 질주하고 있다. 주춤할 기미가 없다. 유벤투스는 현재 3위이며 1위 인터밀란을 추격하고 있다. 승점은 7점 뒤진다"고 전했다.

이어 "자신의 체격을 과시하는 사진을 올렸고, 2억 6700만명의 팔로워들이 호날두에게 환호하고 있다. 호날두는 예전처럼 열심히 훈련하며 몸 상태를 유지중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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