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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태욱 전 아나운서, 7일 발인 엄수 "마지막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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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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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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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투데이 DB
/사진=머니투데이 DB
배우 고(故) 김자옥의 동생인 김태욱 전 SBS 아나운서팀 부국장이 영면에 들었다

7일 서울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서 김태욱 전 아나운서의 발인이 진행됐다. 고인의 가까운 지인, 동료들이 모여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SBS에 따르면 김태욱 전 아나운서는 지난 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인이나 사망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다.

1960년생인 김태욱 전 아나운서는 1988년 CBS를 통해 방송생활을 시작해 1991년 당시 개국한 SBS의 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30년간 다수의 SBS 프로그램의 얼굴로 활약했으며, 아나운서팀 부국장을 역임하고 2020년 정년퇴직했다.

퇴직 이후에도 SBS 라디오 러브FM '김태욱의 기분 좋은 밤'의 진행을 맡아왔다. 해당 라디오 프로그램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흑백사진과 함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메시지를 띄우고 고인을 추모했다.

김태욱 전 아나운서는 배우 김자옥의 막냇동생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김자옥은 2014년 11월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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