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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사업…상담·예방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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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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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청 전경 © News1 DB
부산광역시청 전경 © News1 DB
(부산=뉴스1) 박채오 기자 = 부산시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해 '2021년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가 2008년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대응 전문상담 교육기관인 '부산스마트쉼센터'를 구축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협약을 맺어 운영하고 있다.

올해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은 전액 무료로 추진한다.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기초교육인 '인터넷·스마트폰 레몬교실'과 심화 교육인 'WOW 건강한 멘토링'과정을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기관 등을 방문해 생애주기별 맞춤 내용으로 495회 추진할 계획이다.

또 취약계층 및 일반가정의 과의존 위험군 85명을 대상으로 가정 및 기관을 방문해 스마트폰 선용 교육과 정보통신기술 분야 진로·적성 탐색 등 활용중심 상담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하며, 지역축제와 연계한 이동 교육·상담도 6회 무료로 추진한다.

예방교육은 3월 한 달 동안 접수받아 12월까지 예방교육을 실시하며, 상담프로그램은 연중 지속적으로 신청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부산스마트쉼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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