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대봉엘에스 "배당·자사주매입...주주친화경영 지속할 것"

방송
  • 이대호 MTN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08 10:1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TIR sponsor




대봉엘에스가 지속적인 이윤 창출과 배당을 통해 주주친화 경영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봉엘에스는 8일 "지난 2005년 상장 이후 지난해까지 한해도 거르지 않고 배당을 지속하고 있다"며 "올해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대봉엘에스는 지난 2일 주당 50원 현금배당을 공시한 바 있다. 시가배당율 0.46%, 배당금 총액은 약 5억 5,000만원이다. 배당금은 오는 4월 23일 지급될 예정이다.

앞서 대봉엘에스는 주가 안정을 위해 지난달 26일 약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을 결정하기도 했다.

대봉엘에스 관계자는 "지난 2005년 상장 이후 현재까지 한해도 빠지지 않고 주주배당을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도 지난해 대비 높은 실적 성장을 일궈 주주 여러분과 회사의 이익을 나누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상장사로서 의무를 다하고자 자기주식취득 및 배당 등의 주주친화정책은 물론, 지속적인 실적 증대로 주주 여러분께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봉엘에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763억원, 영업이익 88억원, 당기순이익 7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9.7%, 19%, 16%로 증가한 것이다.

이대호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K백신, 물백신 논란 중국산 접종국 '부스터샷' 노린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