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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구내식당서 '높을고창 쌀' 시식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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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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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이 5일 구내식당에서 소비자들 열렬한 후기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높을고창쌀’ 시식회를 열었다.  천선미 부군수를 비롯한 직원들이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전북 고창군이 5일 구내식당에서 소비자들 열렬한 후기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높을고창쌀’ 시식회를 열었다. 천선미 부군수를 비롯한 직원들이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고창=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 고창군이 9일 구내식당에서 소비자들의 열렬한 후기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높을고창쌀’ 시식회를 열었다.

이번 시식회는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에게 ‘높을고창쌀’을 소개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받기 위해 마련됐다.

쌀의 품종은 밥맛을 결정하는 결정적인 요소 중 하나다. 품종에 따라 밥의 부드럽고 딱딱한 정도, 찰지고 고슬고슬한 정도가 달라진다. 단백질 함량과 아밀로스 함량이 품종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높을고창쌀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밥쌀용 최고품질인 ‘수광벼’ 품종으로 고창 한결영농조합법인(대표 박종대)에서 생산하고 있다.

특히 높을고창쌀은 친환경 인증, 특품의 출하등급, 단백질 함량 6%이하의 우수한 품질기준과 전용 저온창고 보관, 출하직전 1주일 이내에 도정한 것만을 유통해 신선도 유지에 신경을 썼다.

시식회에 참가한 한 과장은 “윤기가 자르르 한 것이 식욕을 자극한다”며 “첫술 딱 넣자마자 밥알이 낱낱이 살아 있음이 느껴졌다”고 만족스런 표정을 지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한식의 시작과 끝. 높을고창쌀은 맛있는 밥의 조건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며 “우리 국민은 물론 세계인의 식탁에 ‘높을고창쌀’이 오를 수 있도록 다양한 판촉행사 등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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