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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병원, 부산권역 유일 '첨단재생의료기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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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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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아대병원 전경.(동아대병원 제공) /뉴스1
부산 동아대병원 전경.(동아대병원 제공) /뉴스1
(부산=뉴스1) 노경민 기자 = 동아대병원은 부산권역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로부터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으로 지정됐다고 9일 밝혔다.

최근 보건복지부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국 5개권역(서울, 경기인천, 부산, 충남, 전남)에 22개 상급종합병원을 최초로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동아대병원은 희귀·난치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혁신적 의료기술 분야인 첨단재생의료를 통해 새로운 치료 방법을 개발해 임상 현장에 적용할 수 있게 됐다.

첨단재생의료는 손상된 인체 조직을 구조적·기능적으로 대체·복구해 질환을 치료하거나 예방하는 목적으로 줄기세포 등을 이용하는 의료 기법을 뜻한다.

세포치료, 유전자치료, 조직공학치료 등이 첨단재생의료에 포함된다.

안희배 병원장은 "첨단재생의료는 과학 기술과 의료의 융합으로 미래 의료산업의 핵심"이라며 "완벽한 시설·장비 그리고 훌륭한 인력 확보를 통해 전국 최고의 첨단재생의료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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