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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 맥스터 1기 시민참관단 현장 시찰…5월까지 네차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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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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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주)월성원자력본부는 맥스터 추가건설과 관련 1기 시민참관단을 대상으로 2회차 현장 시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월성원전제공)2021.3.9 /© 뉴스1
한국수력원자력(주)월성원자력본부는 맥스터 추가건설과 관련 1기 시민참관단을 대상으로 2회차 현장 시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월성원전제공)2021.3.9 /© 뉴스1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9일 맥스터(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추가 건설과 관련해 1기 시민참관단을 대상으로 2회차 현장 시찰을 진행했다.

정부의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 주관으로 주민 공청회와 시민 의견 수렴 등 공론화 절차를 거쳐 지난해 7월 주민 81.4%의 찬성으로 맥스터 7기에 대한 추가 건설이 결정됐다.

월성원전은 맥스터 건설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국민과 소통하기 15명으로 구성된 시민참관단을 운영하고 있다.

시민참관단은 지난해 11월 경주시와 울산시 북구 주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올해 5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현장시찰 등을 통해 맥스터 건설에 대한 감독을 맡게 된다.

월성원자력본부는 5월 1기 시민참관단 활동 기간이 마무리되면 8월부터 내년 2월까지 활동할 2기 시민참관단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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