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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 중 입국, 진천 초·중생 자매 코로나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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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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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후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서 '양성'

9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46명 증가한 9만3263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446명(해외유입 19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경기 181명(해외 7명), 서울 98명(해외 4명), 광주 32명(해외 1명), 충북 21명, 인천 20명, 부산 19명, 충남 14명(해외 1명), 강원 13명, 울산 11명, 전북 7명(해외 1명), 대구 3명, 전남 2명(해외 1명), 경북 2명, 제주 2명, 대전 1명, 경남 1명, 검역 과정 4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9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46명 증가한 9만3263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446명(해외유입 19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경기 181명(해외 7명), 서울 98명(해외 4명), 광주 32명(해외 1명), 충북 21명, 인천 20명, 부산 19명, 충남 14명(해외 1명), 강원 13명, 울산 11명, 전북 7명(해외 1명), 대구 3명, 전남 2명(해외 1명), 경북 2명, 제주 2명, 대전 1명, 경남 1명, 검역 과정 4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청주=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진천의 초·중학교 학생 자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초등학교 5학년과 중학교 1학년인 이들 자매는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다 지난달 23일 입국해 자가격리 중이었다. 이날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자매 모두 확진판정을 받았다. 부모는 음성판정이 나왔다.

자가격리 중 확진이어서 학교와 학원을 다니지 않아 접촉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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