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재산공개]문인 광주 북구청장 17억5600만원…5개 구청장 중 최다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25 00:1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작년 대비 3억4000만원↑…임택 동구청장 1억4600만원 '최저'

광주 문인 광주 북구청장.(광주북구 제공)2020.,12.30/뉴스1 © News1 허단비 기자
광주 문인 광주 북구청장.(광주북구 제공)2020.,12.30/뉴스1 © News1 허단비 기자
(광주=뉴스1) 고귀한 기자 = 문인 광주 북구청장이 광주지역 5개 구청장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의 재산공개 현황에 따르면 광주지역 5개 구청장의 재산 평균은 8억430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 중 문인 북구청장의 재산은 17억56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서대석 서구청장이 9억73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김삼호 광산구청장 7억9500만원, 김병내 남구청장 5억4300만원, 임택 동구청장 1억4600만원 순이다.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는 5명의 구청장 모두 재산이 늘었다.

재산이 가장 많이 늘어난 구청장은 문인 북구청장으로 작년 대비 3억3800만원이 증가했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9300만원, 김병내 남구청장 6200만원, 서대석 서구청장 6100만원, 임택 동구청장 5400만원이 늘었다.

5개 구청장 모두는 본인과 배우자가 소유한 아파트와 토지 등의 실거래 가격이 오르면서 재산이 증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반도체 혹한기 우려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걱정없는 이유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