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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젠휴먼케어, 경희대 동서의학대와 '건강 플랫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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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이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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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2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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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직 메디젠휴먼케어 대표(사진 왼쪽)와 이정민 경희대동서의학대학원장이 건강증진 플랫폼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메디젠휴먼케어
신동직 메디젠휴먼케어 대표(사진 왼쪽)와 이정민 경희대동서의학대학원장이 건강증진 플랫폼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메디젠휴먼케어
유전체 빅데이터 전문업체 메디젠휴먼케어(대표 신동직)가 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과 협약을 맺고 융합 기술 기반의 건강 증진 플랫폼을 개발한다고 25일 밝혔다.

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은 동서의학과 생명과학, 영양학 등 다학제간 융합을 통해 건강 증진 연구 및 교육을 펼치는 기관이다. 메디젠휴먼케어는 유전체 분석 기업으로 출발, 질병예측 및 DTC(소비자직접의뢰) 유전자 검사, 빅데이터 뱅킹, AI(인공지능) 기반 진단 및 의료기기 분야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유전체 분석 기술과 건강기능식품, 헬스케어 플랫폼 등을 결합한 건강 증진 플랫폼을 개발키로 했다.

신동직 메디젠휴먼케어 대표는 "융복합 연구 및 교육 기관으로 입지가 굳건한 동서의학대학원과의 협약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의료바이오 사업에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건강 증진 플랫폼을 개발하고 유전체 데이터와 효능이 입증된 원료를 활용한 맞춤형 건기식(건강기능식품)도 내놓는 게 목표"라고 했다.

이정민 동서의학대학원장은 "동서의학대학원 설립 이래 건강 노화를 위한 다학제적 융복합 교육과 연구를 수행해 왔다"며 "다양한 기업들과 협업해 건강 노화의 성공 모델을 제시해 왔다"라고 했다. 또 "정밀 의학의 가장 기본적이며 핵심인 유전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인에 적합한 건강 증진 플랫폼을 구상해 왔다"며 "메디젠휴먼케어가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가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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