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문가영, 팔에 억대 주얼리&워치 두르고…럭셔리룩 '깜짝'

머니투데이
  • 마아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29 22: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제공=디올
/사진제공=디올
배우 문가영이 주얼리 화보를 선보였다.

29일 보그 코리아는 프랑스 브랜드 디올(DIOR)의 파인주얼리 뉴 컬렉션 '젬 디올'(GEM DIOR)과 함께 한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 문가영은 긴 생머리를 풀어 내리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 차림에 로즈골드와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시계와 뱅글, 6.71캐럿 다이아몬드와 화이트골드가 장식된 뱅글 등을 착용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밴드에 유색 보석과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하이엔드 워치를 착용했다.

특히 가장 다이아몬드가 적게 장식된 뱅글의 가격이 3800만원, 첫 번째 컷에서 착용한 시계가 5500만원으로 문가영은 한 착장에만 억소리가 나는 주얼리를 착용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디올의 파인주얼리 젬 디올의 새 컬렉션 제품은 디올의 주얼리 아티스틱 디렉터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이 디자인했다. 7가지 시계와 11가지 주얼리로 선보인다.

문가영과 함께한 화보는 보그 코리아 2021년 4월호와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디올
/사진제공=디올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