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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새학기 맞아 집단급식소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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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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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병원 등 집단급식소 200여곳·급식 납품업체 대상

안산시의 집단급식소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모습. © 뉴스1
안산시의 집단급식소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모습. © 뉴스1
(안양=뉴스1) 최대호 기자 = 경기 안양시는 새 학기를 맞아 집단급식소(위탁)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대상은 관내 집단급식소 200여 개소와 학교, 기숙사, 유치원, 어린이집, 병원, 사회복지시설, 산업체, 공공기관 등에 급식을 납품하는 업체들이다.

점검은 시 공무원과 명예감시원을 중심으로 지난 3월22~29일 이뤄졌다.

배추김치(배추, 고춧가루), 쌀, 콩(두부류),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고등어, 갈치, 낙지, 주꾸미, 오징어 등이 주요 점검항목이 됐다.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된 식단표와 원산지 표시여부도 확인했다.

점검반은 업체 관계자들에게 관련법규 철저준수를 당부했으며,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조치를 명령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우리 농축수산물을 믿고 먹을 수 있도록 유통질서를 확립해 안전하고 올바른 먹거리가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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