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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김다현, 임영웅 듀엣 파트너로 깜짝 등장…"1주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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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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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 뉴스1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사랑의 콜센타'에 가수 김다현이 깜짝 등장했다.

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1주년 특집 돌잔치가 열린 가운데 임영웅, 김다현이 축하 무대를 꾸몄다.

둘은 '얼쑤'를 선곡했다. 임영웅이 먼저 발랄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때 김다현이 무대에 올라와 주목받았다. 이들은 유쾌한 퍼포먼스로 흥을 끌어올렸다.

이후 김다현은 "'사랑의 콜센타' 1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영웅 오빠와 듀엣해서 정말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자신의 각오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 이찬원, 김희재, 영탁, 정동원, 장민호 등 TOP6가 돌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이들은 사진 속과 비슷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재미를 안겼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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