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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자식 없는 총각처럼"…두 아들 아빠 김강우에 했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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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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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3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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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서유민 감독, 김강우가 1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영화 '내일의 기억' 제작보고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이필름 코퍼레이션, CJ CGV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서예지, 서유민 감독, 김강우가 1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영화 '내일의 기억' 제작보고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이필름 코퍼레이션, CJ CGV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김정현의 과거 태도논란, 드라마 중도하차 논란 뒤에 서예지가 있었다는 의혹이 나온 가운데, 서예지가 지난 1일 영화 '내일의 기억' 제작발표회에서 했던 발언도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열린 '내일의 기억' 온라인 제작발표회에는 서유민 감독, 서예지, 김강우가 참석해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내일의 기억'은 기억을 잃고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 '수진'(서예지 분)이 혼란스러운 기억의 퍼즐을 맞춰 갈수록 남편 '지훈'(김강우 분)의 충격적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이날 서예지는 "김강우와의 촬영을 기대했는데 너무 좋았다"라며 "선배님이 두 아들이 있으신데 정말 자식이 없는 것처럼 정말 총각처럼"이라고 말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러자 MC 박경림이 김강우의 연기가 그만큼 현실과 달랐다고 정리했고, 서예지는 이에 동의하며 "정말 너무 좋았다"고 수습했다.

김강우는 2010년 배우 한혜진의 언니 한무영씨와 결혼했다.

한편 서예지는 13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되는 영화 '내일의 기억'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불참을 결정했다.

앞서 12일 디스패치는 MBC 드라마 '시간' 제작발표회 당시 김정현의 태도 논란과 드라마 하차는 당시 김정현과 연인 사이였던 서예지 때문이라고 보도하며, 두 사람이 당시 나눈 메시지 대화를 재구성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김정현은 서예지의 뜻에 따라 상대 배우 서현과 멜로신을 거부하며 대본 수정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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