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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맨시티 맞붙는 리그컵 결승에 관중 8천명 입장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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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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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13일(현지시간)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EPL) 맨시티와 경기서 상대 선수 존 스톤스와 볼을 경합하고 있다. © AFP=뉴스1
손흥민이 13일(현지시간)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EPL) 맨시티와 경기서 상대 선수 존 스톤스와 볼을 경합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손흥민이 속한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시티가 맞붙는 2020-21시즌 잉글랜드 리그컵(카라바오컵) 결승전에 최대 8000명의 관중이 입장한다.

영국 'BBC'는 14일(한국시간) "카라바오컵 결승전에 양 팀은 각각 2000명의 팬을 입장시킬 수 있다"며 "나머지 4000장의 입장권은 런던 거주 주민과 국민보건서비스(NHS) 직원들에게 할당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18세 미만 팬과 임산부 등은 입장이 제한된다.

또한 입장권 소지자는 경기 전 코로나19 검진 결과에 이상이 없어야 경기장에 입장할 수 있다. 경기 후 5일 이내에 또 한 번 검사를 받아야한다.

토트넘과 맨시티의 리그컵 결승은 오는 26일 오전 0시30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번 결승전은 지난 2월 치러질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 여파 등으로 4월로 미뤄졌다.

아직까지 토트넘 입단 이후 트로피를 들어올리지 못했던 손흥민에게 찾아온 첫 우승 기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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