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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쇼핑플랫폼 ‘보고(VOGO)’, 론칭 이후 꾸준한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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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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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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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플레이의 라이브 쇼핑플랫폼 보고(VOGO)가 지난해 8월 리뉴얼 론칭 이후, 올해 3월 론칭 8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14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누적 거래액 1.5억 원으로 출발해 2020년 8월 12월 누적 거래액 70억 원을 기록한데 이어 지난 3월 140억원 성과를 달성했다.

사진제공=‘보고(VOGO)’
사진제공=‘보고(VOGO)’

또한 2021년 들어 월 거래액이 35억 원을 돌파(2021년 2월 기준)하였으며, 단일 방송 최대 매출인 12억 원을 기록하고, 최대 판매 수량 10,000개를 달성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보고(VOGO)’
사진제공=‘보고(VOGO)’
VOGO는 채팅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며 상품을 실시간 소개, 판매 및 구매할 수 있는 라이브 쇼핑 플랫폼으로, 현재 모바일 웹 서비스와 안드로이드 및 iOS 앱을 지원하고 있다.

자체 상품 소싱 능력을 기반으로 숙련된 영상촬영 스킬을 활용해 완성도 있는 라이브 커머스 콘텐츠를 선보이며, 최근 IBK 기업은행과 중소기업 온라인 판로지원 서비스의 일환으로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 중이다.

보고플레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미와 혜택이 가득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더 쉽고 즐거운 쇼핑 경험 제공을 목표로 라이브 커머스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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