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성남시, 반려동물 돌봄 취약가구에 의료비 최대 20만원 지원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14 17:5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업량 150마리…16~23일 신청받아

반려동물 돌봄 취약가구 의료비 지원 안내 포스터.(성남시 제공) © News1
반려동물 돌봄 취약가구 의료비 지원 안내 포스터.(성남시 제공) © News1
(성남=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성남시가 반려동물 돌봄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의료비 지원 사업을 편다.

중증장애인, 기준중위소득 75% 이하의 저소득층과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만 65세 이상 1인 가구 등 돌봄 취약가구가 기르는 개와 고양이의 의료비용을 마리당 최대 20만원(자부담금 20% 포함) 내에서 지원한다.

개는 내장칩 동물등록을 완료한 경우, 고양이는 등록 여부 관계없이 지원한다.

지원 사업량은 총 150마리다.

반려동물의 백신 접종, 중성화 수술 등의 의료비용을 받을 수 있다.

희망자는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 지역경제과를 방문해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내면 된다.

성남시는 5월 3일까지 지원 대상 가구를 선정해 알려준다.

지역 내 동물병원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은 뒤 영수증, 보조금청구서를 시청 지역경제과에 제출해야 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