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박한별, 제주에 카페 차렸다…"가오픈인데 이미 핫플, 박사장님 축하"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15 11:1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유진 인스타그램 © 뉴스1
유진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박한별이 제주도에 카페를 차렸다.

박한별의 연예계 동료이자 연기자인 유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예쁜 제주 카페, 박한별 카페"라는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유진은 "카페를 할 거라며 보여줬던 허름했던 건물 부지가 1년 만에 이렇게나 멋지게 바뀌다니!"라며 "아직 가오픈인데 이미 핫플레이스가 돼버렸다"고 감탄했다. 또 유진은 "눈코뜰새 없이 바쁘신 박사장님"이라며 "오픈 축하해! 또 가고프다"고 덧붙였다.

유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박한별이 앞치마를 착용한 채 카페 주방에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렸지만 여전한 미모가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은 박한별이 운영 중인 카페의 전경을 담은 것으로, 우드 인테리어와 꽃 장식 등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한별은 유인석씨와 지난 2017년 결혼했고, 다음 해인 2018년 4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그는 사업가인 남편 유인석씨의 클럽 버닝썬 사태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가장 최근작은 지난 2019년 4월 종영한 MBC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보수적인 LG가…상상 못한 혁신" 구광모의 3년 성과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