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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동생, 래퍼 이현배 돌연 사망…향년 4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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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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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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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이현배/ 사진= 뉴스1
래퍼 이현배/ 사진= 뉴스1
DJ DOC 이하늘의 친동생이자 힙합 그룹 45RPM 멤버로 활동했던 래퍼 이현배가 48세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17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현배는 이날 오전 거주 중이던 제주도에서 세상을 떠났다. 사망 원인은 심장마비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원인은 파악되지 않았다. 친형인 DJ DOC의 이하늘과 소속사 관계자들이 현재 제주로 떠난 것으로 전해진다.

이현배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에 형인 이하늘은 물론 절친한 사이인 DJ DOC의 정재용 등 가까운 지인들이오열한 것으로 알려졌다.

1973년생인 이현배는 1990년대 후반 MC Zolla라는 이름의 래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45RPM 멤버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DJ DOC 이하늘의 친동생으로도 잘 알려졌고 2005년 45RPM 정규 1집 '올드 루키'(Old Rookie)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고인은 2009년에는 이하늘이 이끈 회사인 부다사운드에 합류하고 활동을 이어갔으며 최근까지도 이하늘과 함께 슈퍼잼레코드에 둥지를 틀고 있었다.

이현배는 2012년에는 엠넷 '쇼미더머니' 준우승에 이어 2020년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에 출연했고 지난 3월14일 비대면 온라인 중계로 진행된 '우리의 무대를 지켜주세요'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등 최근까지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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