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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가족·직장동료 등 10명 코로나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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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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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학원 관련 2명 격리해제 전 검사서 확진… 누적 102명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대전 중구 한밭체육관 주차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 중구 한밭체육관 주차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대전에서 가족, 직장동료 등 10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감염경로는 직장동료 1명, 배우자 2명, 연기학원 관련 2명, 기존 확진자 접촉자 2명이며, 3명에 대한 감염경로는 나오지 않았다.

18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1600번(50대)은 직장동료인 성남시 분당구 확진자와 접촉,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 1601번(50대)과 대전 1602번(70대)은 각각 배우자와 접촉해 확진됐다.

연기학원과 관련 있는 10대 2명(대전 1603번, 1606번)은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학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102명으로 늘었다.

대전 1604번(20대)은 인천 서구 1041번 관련 확진자다.

대전 1605번(20대)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20대(대전 1491번)와 접촉,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50대 3명(대전 1597~1599번)에 대한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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