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인선모터스, 리튬이온베터리용 '화재진압매트' 개발

머니투데이
  • 이재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19 18:3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인선모터스가 개발한 화재진압매트를 이용해 화재를 진압하는 모습./사진=인선모터스
인선모터스가 개발한 화재진압매트를 이용해 화재를 진압하는 모습./사진=인선모터스
환경기업 인선이엔티 (13,400원 보합0 0.0%)의 자회사인 인선모터스는 차량화재를 대비한 '중소형 리튬이온배터리 화재진압매트'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폐유리를 특수 가공해 만든 신제품은 팽창글래스와 고내화성 탄소섬유를 이용한 제품으로 화재가 발생하면 배터리를 덮어 재발화 및 확산을 방지할 수 있다. 일반 소화기에 비해 사용이 간편하고 빠른 화재진압이 가능하다. 이를 활용한 화재진압 기술을 결합한 상품을 다음 달 출 시중에 판매할 계획이다.

출시 전 한국소방연구원와 방재시험연구원에서 실시한 화재진압 테스트 결과 소재의 경량화와 화재진압 대응력, 질식소화능력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인선모터스는 새로운 성장사업군으로 전기차 폐배터리 관련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인선모터스는 지난해 11월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및 소형리튬이차전지 안전 보관 및 운반 기술'을 고안하여 특허를 등록했다. 관련 투자와 연구의 성과로 지난해 11월 중소벤처기업부, 환경부가 지정한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에 선정되기도 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6월부터 서울집값 급등? 납량특집 수준의 대폭락 온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