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장승재 도의원 ‘안전 위협’ 도로·교량 현장점검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20 10:5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부석~창리구간, 성암리 도당천 노후 교량 등 13곳 대상

지방도 649호선 및 국도 32호선(인지면 일대) 도로 정비 등 현장방문 점검© 뉴스1
지방도 649호선 및 국도 32호선(인지면 일대) 도로 정비 등 현장방문 점검© 뉴스1
(대전·충남=뉴스1) 김태완 기자 = 충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장승재 의원(서산1)은 지난 15일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서산시 부석면과 인지·음암면 일대 위험도로 등을 찾아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20일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장 의원이 방문한 구간은 Δ지방도 649호선(부석~창리) 구간 보수 및 개선 Δ지방도 649호선 및 국도 32호선(인지면 일대) 도로 정비 및 회전교차로 설치 Δ성암리 도당천 노후 교량 보수 및 확대 등 13곳이다.

해당 구간은 대부분 도로나 교량 폭이 협소하거나 노후화로 인해 민원 등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은 지역이다.

이날 장 의원은 서산시의회 최일용 의원과 충남도 종합건설사업소 최동석 소장 및 도로건설·하천개발과 관계자 등 10여 명과 함께 안전 위협 요소를 점검하고 조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장 의원은 “주민 안전을 위해서라도 위험도에 따라 시급한 부분부터 먼저 개선할 수 있도록 충남도와 서산시 등 관계기관이 협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현장방문만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현장에서 직접 주민 의견을 듣고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조금이나마 나은 개선방안을 논의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중대재해법 시행 한국은 안가요" 외국인 임원들도 손사래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