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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선제검사 6명 등 확진자 7명 추가…하루 40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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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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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울산 남구 문수축구경기장 대형버스 정류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2021.4.1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19일 오전 울산 남구 문수축구경기장 대형버스 정류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2021.4.1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20일 울산서 임시선별진료소 선제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6명과 유증상자 1명 등 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1545명으로 늘었다.

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19일 중구와 남구, 울주군 등 3곳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운영 첫날 검사를 받은 6명( 1540~46번)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중구 589명, 남구 347명, 울주군 118명 등 1054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6명이 확진됐다.

둘째 날에는 중구 930명, 남구 514명, 울주군 185명 등 1629명이 검사를 마쳤다.

남구 1359번은 발열과 기침 등의 증상 발현으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시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감염경로와 추가 동선,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울산은 앞서 북구 초등학교 11명과 대형병원, 지인모임 등의 연쇄감염으로 33명이 확진돼 이달 들어 하루 가장 많은 4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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