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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매니저 "이진호, 웬만한 아이돌만큼 인기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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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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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24일 방송

MBC '전지적 참견 시점' © 뉴스1
MBC '전지적 참견 시점'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전지적 참견 시점' 이진호가 개그계 아이돌 위엄을 드러낸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개그맨 이진호의 하루가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진호의 매니저는 "(이진호) 형이 웬만한 아이돌만큼 인기가 많다"라며 "개그계 아이돌의 일상을 보여드리려고 제보했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이진호의 팬클럽 회원수는 국내 개그맨 1위라는 전언이다.

특히 이날 이진호는 팬클럽으로부터 생일 기념 전광판 이벤트를 받았다. 이진호는 "이런 건 슈퍼스타만 받는 것 아니냐"라면서 잇몸 미소를 발산했다. 하지만 전광판 인증샷을 찍기 위해 지하철역으로 향한 이진호는 잠시 당황했다고 하는데, 과연 이진호를 당황하게 만든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진호의 매니저는 팬덤의 상징인 굿즈 제작까지 나선다. 이진호의 얼굴이 새겨진 굿즈에 팬클럽 회원들은 환호성을 질렀다는 전언이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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