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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5만원짜리 살때도 2주 고민" 그가 한 플렉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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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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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3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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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왼쪽), 음문석 / 머니투데이 DB
황치열(왼쪽), 음문석 / 머니투데이 DB
짠돌이 황치열, 음문석이 스스로에게 선물한 제일 비싼 선물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KBS2 '수미산장'에는 가수 황치열과 배우 음문석이 출연해 홀로 상경해 긴 무명을 딛고 일어선 사연에 대해 털어놨다.

두 사람은 그간 고생으로 인해 연예인으로서 성공한 지금도 근검절약이 몸에 새겨졌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수미는 두 사람에게 "나에게 준 제일 비싼 선물이 뭐냐"고 물었다.

황치열은 "어느 크리스마스 이브날 일어났는데 일만 열심히 하고 나에 대한 보상이 하나도 없더라. 평소에 나는 5만원짜리 살 때도 2주정도 고민을 한다. 그래서 명품신발을 하나 사기로 고민했다"고 했다.

이어 "명품신발을 골랐는데 신발이 너무 더러웠다. 그래서 '새걸로 달라' 했다. 그런데 새 제품도 또 더러웠다. 빈티지를 난생 처음 본거다. 결국에 사긴 샀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음문석은 "매트리스"라고 답했다. 그는 "저는 잠을 편하게 잔 적이 거의 없다. 잠자리에 대한 갈망이 있었다. 매트리스를 사러 백화점에 갔는데 너무 비싸서 전시용 제품을 50% 할인 받아서 샀다. 집에 와서 매트리스에 누웠는데 '내가 이렇게 편해도 되나' 하는 생각에 눈물을 뚝뚝 흘렸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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