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대구 12명 신규 확진…일상 속 산발 감염 지속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23 09: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경북 김천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일반인 대상 화이자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22일 김천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어르신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1.4.22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경북 김천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일반인 대상 화이자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22일 김천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어르신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1.4.22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이틀 연속 20명대 중반을 기록한 대구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10명대로 떨어졌지만 다중이용시설 이용과 확진자 접촉 등을 통한 산발 감염이 계속되고 있다.

23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12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이날 0시 기준 총 확진자 수가 9252명이 됐다.

확진자는 중 일부는 경북 경산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서구의 사우나 관련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시는 추가 전파 차단을 위한 조치에 나섰다.

대구에서는 17일 12명, 18일 13명, 19일 24명, 20일 15명, 21일 25명, 22일 24명, 23일 12명 등 최근 1주일간 10~20명대를 오르내리는 일상 속 산발 감염이 지속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