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서울, 오후 6시까지 219명 확진…다시 200명대

머니투데이
  • 강주헌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5.04 18:2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1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2일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5.2/뉴스1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2일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5.2/뉴스1
서울시는 4일 자정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가 21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보다 70명 늘었다.

주요 집단감염은 △수도권 지인모임 관련 3명 △동대문구 소재 음식점 관련 2명 △강북구 소재 노래연습장 관련 2명 △강남구 소재 직장 관련 2명 △강남구 소재 PC방 관련 1명 △기타 집단감염 19명 등이다.

해외유입은 4명이었다. 기타 확진자 접촉 95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15명이 각각 발생했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76명이 나왔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3만8744명이 됐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