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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후유증도 케바케?’ 이강철 감독 “우준이는 아무렇지도 않다더라” [고척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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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0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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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후유증도 케바케?’ 이강철 감독 “우준이는 아무렇지도 않다더라” [고척 톡톡]


[OSEN=고척, 길준영 기자] “심우준은 아무렇지도 않다고 한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 전 인터뷰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해 이야기했다.


도쿄 올림픽 국가대표팀 예비 명단에 포함된 선수들은 지난 3일 코로나19 백신을 맞았다. KT에서는 강백호, 심우준, 배정대 등이 백신을 맞았다. 지난 4일에는 선수들의 건강을 생각해 리그 전체가 휴식을 취했다. 5일부터 다시 정상적으로 리그가 시작된다.


이강철 감독은 “일단 지금은 다들 괜찮다고 한다. (배)정대는 어제 백신을 맞아서 걱정이 되긴 하는데 경기를 뛸 수 있다고 말했다. 오늘은 백신을 맞아서 라인업에서 빠진 선수는 없다”고 말했다. 배정대는 5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다.


“어제는 몸이 무겁다는 선수돌 있어서 훈련을 쉬었다”라고 말한 이강철 감독은 “(강)백호는 백신을 맞고 몸이 무겁다고 한다. 그런데 (심)우준이는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더라. 백신도 개인별로 차이가 있는 것 같다”며 웃었다.


백신 접종으로 인한 추가 휴식에 대해 이강철 감독은 “사실 어제 경기를 했다면 비 때문에 우리 말고는 경기를 하지 못했을거다. 그러면 더블헤더 때문에 다들 일정이 꼬일 뻔했다. 다들 잘된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선발투수 쿠에바스에 대해서는 “이제 쿠에바스도 투구수 제한 없이 정상적으로 경기를 소화한다. 다른 선발투수들이 모두 잘해서 속으로 애가 많이 탔을거다. 잘하려는 의지가 보여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며 호투를 기대했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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