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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친 집 찾아갔더니 여자랑 함께…새 여친 코 뼈 부러뜨린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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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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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06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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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임종철 디자이너
/삽화=임종철 디자이너
전 남자친구 집에 찾아가 함께 있던 여성을 폭행한 여성이 1심 법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6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3단독 이유영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A씨에게 지난달 21일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1월17일 새벽 3시30분쯤 서울 강동구에 있는 전 남자친구 B씨의 집에 찾아갔다가 그의 새로운 여자친구 C씨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B씨가 C씨와 함께 있는 것을 목격하고 순간 화를 참지 못해 자신의 발로 C씨의 얼굴과 팔 등을 4~5회에 걸쳐 폭행한 것으로 전해진다.

A씨의 폭행으로 C씨는 우측 안와 및 광대뼈 주변 타박상, 좌측 어깨 염좌, 코뼈 골절의 상해를 입고 약 3주간 병원 치료를 받았다.

재판부는 법정 진술과 경찰 진술조서, 상해진단서, 폭행 피해부위 사진 등을 바탕으로 A씨에게 100만원의 벌금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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