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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베컴 커플, 아찔한 상반신 누드 화보…과감한 포즈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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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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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0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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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브루클린 베컴♥니콜라 펠츠, 양가 재산만 '2.2조'…파격 화보 보니

니콜라 펠츠, 브루클린 베컴 커플/사진=니콜라 펠츠 인스타그램
니콜라 펠츠, 브루클린 베컴 커플/사진=니콜라 펠츠 인스타그램
'베컴 아들' 브루클린 베컴과 그의 약혼녀인 배우 니콜라 펠츠가 상의를 벗은 채 찍은 과감한 커플 화보가 공개됐다.

니콜라 펠츠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약혼자 브루클린 베컴과 함께 찍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라 펠츠는 상의를 벗은 토플리스 차림에 속이 비치는 타이즈를 신은 채 누워 포즈를 취했다.

니콜라 펠츠는 몸을 살짝 틀어 우아한 실루엣을 연출했으며, 살짝 돌아보는 듯 카메라를 응시해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상반신을 노출한 브루클린 베컴은 속옷이 살짝 드러나도록 청바지를 입고 니콜라 펠츠 곁에 누워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상반신에 새긴 화려한 타투들을 드러냈으며, 한쪽 손을 니콜라 펠츠의 가슴 위에 얹은 과감한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브루클린 베컴은 이 게시물에 "넌 내 가장 친한 친구이자 소울메이트야. 난 항상 너의 바로 옆에 있고 널 돌볼거야. 사랑해"란 댓글을 달며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브루클린 베컴과 그와 약혼한 모델 니콜라 펠츠/사진=브루클린 베컴 인스타그램
브루클린 베컴과 그와 약혼한 모델 니콜라 펠츠/사진=브루클린 베컴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지난 2월에도 상반신 누드 차림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브루클린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other half"(나의 또 다른 반쪽)이라는 글과 함께 상의를 벗은 채 꼭 껴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브루클린 베컴은 니콜라 펠츠의 뒤에서 달달한 백허그를 하는 포즈를 선보였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축구선수 출신 데이비드 베컴과 가수 겸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의 첫째 아들이다.

니콜라 펠츠는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미드 '베이츠모텔'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배우다. 아버지의 어마어마한 재력으로 화제가 된 인물이기도 하다.

그의 아버지는 '월가의 거물'로 유명한 넬슨 펠츠 트라이언펀드 매니지먼트 최고 경영자(CEO)로, 미국 매체 포브스 매거진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그의 자산은 11억파운드(약 1조9216억원)에 이른다.

브루클린 베컴과 니콜라 펠츠는 지난해 7월 약혼을 발표했다. 브루클린 베컴은 교제 11개월 만인 지난해 7월 니콜라 펠츠에게 프러포즈를 했으며, 당시 니콜라 펠츠는 예비 시어머니 빅토리아 베컴이 만든 드레스를 착용해 화제가 됐다.

니콜라 펠츠가 받은 약혼 반지는 5캐럿 상당의 에메랄드컷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반지로, 가격만 약 350만 파운드(한화 54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수저'인 두 사람의 만남은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브루클린 베컴의 부모의 재산은 3억3500만파운드(한화 5151억원대), 니콜라 펠츠의 아버지 넬슨 펠츠의 재산은 11억파운드(한화 1조6900억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가 재산를 합치면 14억3500만파운드로, 한화로 2조2051억원이 넘는 어마어마한 수준이다. 이에 브루클린 베컴과 니콜라 펠츠는 결혼 후 서로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혼전 계약서를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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