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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밤사이 20명 추가…대부분 확진자 접촉·산발적 집단감염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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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0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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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유흥업소·통영 식품공장·진주 교회 등서 집담감염 계속

8일 울산 남구 문수축구경기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1.5.8/뉴스1 (사진은 기사 내용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 News1 윤일지 기자
8일 울산 남구 문수축구경기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1.5.8/뉴스1 (사진은 기사 내용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 News1 윤일지 기자
(경남=뉴스1) 강대한 기자 = 경남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명 발생했다.

경남도는 전날 오후 5시 이후로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0명 추가로 나왔다고 8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경남 4162~4181번)은 모두 지역감염자다.

지역별로는 창원·김해 각 5명, 사천·진주 각 4명, 양산·하동 각 1명이다.

확진자들의 감염경로는 도내 확진자의 접촉 1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사천 유흥업소 관련 2명, 통영 식품공장 관련 1명, 진주 교회 관련 1명, 경로조사 중 3명이다.

창원 확진자 5명 중 4명은 기존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며 다른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김해 확진자도 4명이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며, 1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사천 확진자 4명 중 2명은 유흥업소 관련으로 누적 확진자는 55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진주 확진자는 2명이 도내 확진자의 접촉으로 인해 감염됐고, 통영 식품공장 관련 및 진주 교회 관련 각 1명 추가로 확진됐다.

이로 통영 식품공장 관련 누계는 35명으로, 진주 교회 관련 누계는 30명이 됐다.

하동의 확진자는 전남의 확진자를 접촉했고, 양산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이날 오후 1시30분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4178이 됐으며, 현재 397명이 입원, 3765명이 퇴원, 16명이 사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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