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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95명 신규확진...PC방·음식점·직장 감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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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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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0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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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울시
/사진제공=서울시
서울의 지난 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95명으로 집계됐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신규 확진자를 포함해 3만9591명으로 집계됐다.

주요 집단감염은 △강북구 소재 PC방 관련 5명 △강북구 소재 음식점 관련 4명 △동대문구 소재 직장 관련 3명 △은평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 2명 △기타 집단감염 19명 등이다.

해외 유입은 4명이었다. 기타 확진자 접촉 101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7명이 각각 발생했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는 44명을 기록했다.

서울 지역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462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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