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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1Q 영업이익 45억원…전년比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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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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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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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은 48% 증가한 284억원…"에스테틱이 실적 견인"

휴메딕스, 1Q 영업이익 45억원…전년比 67%↑
휴메딕스 (34,150원 상승550 -1.6%)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으로 전년 대비 67% 증가한 45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으로 48% 증가한 284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으로 247% 증가한 40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 증가한 2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25% 증가한 217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18% 증가한 25억원을 기록했다.

휴메딕스 관계자는 "1년여간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영업 전반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실적 개선을 기록했다"며 "엘라비에프리미어(필러)·리즈톡스(보툴리눔 톡신)로 대표되는 에스테틱 사업이 성장세를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사업인 일회용 점안제 수탁 사업과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 사업 등에서도 신규 매출이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자회사 휴온스메디컬은 코로나19 진단키트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사업이 급성장했다. 휴온스메디컬은 1분기 매출액으로 전년 대비 258% 증가한 72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으로 520% 증가한 19억원을 기록했다.

김진환 휴메딕스 대표는 "주력 사업 부문인 에스테틱에선 독자적인 포트폴리오 확보를 위해 R&D에 집중하는 한편, 점안제·백신 CMO(위탁생산) 사업 등 미래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한 신사업을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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